에너지절약주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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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청담동킹 조회 0회 작성일 2021-05-02 13:29:04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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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난방비 50% 절감되는 친환경 힐링 하우스

풍요로운 대지에서 키운 콩을 수확해 메주를 띄우고 음력 정월에 장을 담그며 자연의 순리와 흐름에 맞춰 살아가는 강경중 \u0026 박경주 부부는 그들의 슬로 라이프와 꼭 닮은 패시브 하우스(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 건축물)를 지었습니다. 건강한 생활이 깃든 이들의 건강한 공간으로 초대합니다.

에너지가 절약되고 생산까지 하는 제로 에너지 하우스는 어떻게 건축되나? / YTN 사이언스

냉·난방도 하고 에너지 까지 생산하는 제로 에너지 하우스는 어떻게 건축할까?

에너지 제로 하우스를 짓고 있는 현장에 가서 건물 구조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본다.

[YTN 사이언스 기사원문] https://science.ytn.co.kr/hotclip/view.php?s_mcd=1326\u0026key=201904040924281953

실내온도 25도 유지·난방비 0원…‘에너지 제로’ 주택 살아보니 / KBS뉴스(News)

'에너지 제로' 주택 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.
집이 알아서 청정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해 별도의 에너지 투입이 거의 없게끔 설계된 집을 말하는데요.
정부는 내년부터는 새로 짓는 모든 공공 건물에 2025년부터는 민간 건물에 이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적용할 방침입니다.
김나나 기자가 보도합니다.
[리포트]
거대한 태양광 패널 지붕으로 외관부터 눈길을 끄는 건물들.
재작년 준공한 '에너지 제로' 주택 단지입니다.
실내온도 25도를 유지하면서도 지난달 난방비는 0원,
찬 바람을 꽁꽁 막고도 알아서 공기를 순환합니다.
["창문 앞에서 자도 틈새 바람이라는 게 없어서."]
자체 생성한 에너지를 얼마나 썼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시스템도 갖췄습니다.
[유미희/'에너지 제로 주택' 주민 : "보온병 원리로 돼 있어서 현관문도 자랑하고 싶고요. 산 속에서 살 때보다 더 만족스럽다."]
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.
태양 빛을 활용하려면 낮 동안엔 블라인드 올리기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.
지열을 활용한 온수의 최고 온도가 43도에 그치다 보니, 온돌방 같은 뜨끈한 방바닥이나 김 날 정도의 뜨거운 물을 원하는 사람들에겐 이런 점은 아쉽기도 합니다.
[유미희/'에너지 제로 주택' 주민 : "온수가 아주 뜨겁지가 않아요. 기름기 있는 그릇 닦는다고 할 때, 온수만 조금 더 개선된다면 98점 주고 싶어요."]
해마다 반복되는 폭염과 혹한에 냉난방 비용이 급증하면서, 이제는 집을 짓는 단계부터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고려되는 추세입니다.
[이명주/명지대학교 건축과 교수 : "최소한의 사는 데 필요한 에너지원은 청정에너지로 사용하고, 그 이상의 양을 사용했을 때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는 취지가 있습니다."]
대중화를 위해선 민간 건설사의 참여가 필수지만 상대적으로 높은 공사비와 긴 공정 기간은 걸림돌로 꼽힙니다.
[김준/국토부 녹색건축과 사무관 : "2025년에 민간으로 확대할 때 민간에서 이런 '제로 에너지' 건축에 대한 공사비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금융 기술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."]
국토부는 우선 에너지 관리가 상대적으로 쉬운 3,000㎡ 이하 소규모 건물부터 인증 의무화를 추진하고 그 범위를 차츰 넓혀갈 계획입니다.
KBS 뉴스 김나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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